닫기
전체서비스
전체기사
주식
채권
외환
국제경제
국내경제
부동산
원자재
가상자산
칼럼
닫기
검색
Updated : 2026-10-25 (일)
회원가입
로그인
메뉴
검색
페이스북
네이버
유튜브
전체기사
이환주 국민은행장 "가산금리와 우대금리는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다. 가산금리는 매달 공시"...유동수 정무위원장 "은행 몫 높인 이유 답변해보라"
2026-10-19
민병덕 "은행법 개정에도 가산금리 풍선효과 나타내. 은행들 (법개정 취지) 기망한 것. 우대금리 할인 꼼수"..강태영 농협은행장 "세부적인 항목 파악해보고..."
2026-10-19
민병덕 "은행들, 가산금리 내렸지만 우대금리 더 내려서 많이 가져가. 은행법 개정취지 알면서 우대금리 확 내려서 더 가져가"
2026-10-19
민주 민병덕 "KB, 가산금리 3.42에서 3.34로 내려왔으나 가감조정금리(우대금리)가 1.96에서 1.65로 줄어. 은행몫 1.46에서 1.69로 23bp 증가. 은행들 신나"
2026-10-19
민주 민병덕 "종감이 22일이다. 은행들은 우대금리 자료 좀 내달라"...유동수 정무위원장 "은행장들 국회 출석중인데 (가산금리) 영업비밀이더라도 자료 좀..."
2026-10-19
민주 민병덕 "가산금리 관련 자료 좀전에 받았다. 그런데 껍데기만 줬다. 가산금리 줄이고 우대금리 높였는데, 우대금리 세부자료 영업기밀이라고 은행들이 안 줘"
2026-10-19
강태영 농협은행장 "철저한 보안에 만전 기할 것. 점포 5년 중 41개 중 폐쇄. 앞으로 금융 취약지역 불편 없도록 만전 기할 것"
2026-10-19
정진완 우리은행장 "점포 전략, 포용 금융 전략 재수립할 것. 해킹 피해 당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운 좋았다. 하루 200건 이상 해킹 시도 들어와"
2026-10-19
이호성 하나은행장 "점포 축소 죄송. 다만 최근 4년 동안은 점포 폐쇄하지 않고 있다. 고객, 불편 겪지 않도록 노력"
2026-10-19
이호성 하나은행장 "(해킹사고) 고객, 국민께 심려 끼져 송구하고 죄송. 더욱 많은 예산과 인력 확충해서 AI 시스템 갖출 것. 피해보상은 당연히 할 것"
2026-10-19
이환주 국민은행장 "점포, 2023년까지 한해 60개 폐쇄하다가 24년 이후 점포 폐쇄 정체. 취약지역 점포폐쇄 고민하고 유지하도록 할 것"
2026-10-19
이환주 국민은행장 "(해킹사고) 신뢰가 기본인 금융기관에 이런 사건 발생한 것에 대해 고객, 국민께 진심 사과. 프레임을 AI로 해킹한다는 전제하에서 보안을 AI로"
2026-10-19
정상혁 신한은행장 "(은행 해킹사고) 송구스럽고 죄송하다. (지점 축소) 21년까지 지점 축소하다가 이후 사회적 책임 문제로 잠시 멈춘 상황"
2026-10-19
국힘 김재섭 "시중은행들, 과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보안 예산 집행. 보안 예산은 늘었는데 집행률은 떨어진 것. 예가람, 웰컴 등 저축은행은 사태 더 심각"
2026-10-19
[외환-마감] 달러/원 1330.30원으로 하락…2년래 최저치 경신 후 낙폭 축소
달러/원 환율이 19일 글로벌 달러화 약세와 수출업체 네고물량, 외국계 은행의 달러 매도세 등에 하락 마감했다.장중 1,327원대까지 내려가며 2년여 만의 최저치를 새로 썼지만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 막판에는...
2026-10-19
국힘 김재섭 "신한銀, 15시간 26분만에 해킹 인지. 2만 5,729명 규모 피해. KB는 해킹 인지까지 며칠 소요되고 하나銀도 많이 걸려"
2026-10-19
[자료] 장동혁 "서울 아파트값 88주 연속 폭등, 신기록을 갈아치워...이사철 다가오는데 전세 사라졌고 월세 하늘 높은 줄 몰라"
* 2026년 10월 1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<장동혁 당 대표>“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.” 결국, 사과가 아니다. 소방관들을 두 번 농락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역대급 망언이다. 추미애 도지사, 소방차량 구...
2026-10-19
이전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다음
장태민 칼럼
(장태민 칼럼) 대통령의 '고품질 공적 임대주택 공급' 주문
(장태민 칼럼) 올코트프레싱
(장태민 칼럼) 10.15 대책 1주년...집값 급등 원인도 모르는 여당과 오세훈의 한탄
장태민의 채권포커스
[장태민의 채권포커스] 신현송, 국회에서도 경기·물가 상방압력 거론...기준금리 '연속 인상' → '징검다리 인상' 전환
[장태민의 채권포커스] 신현송의 호미질
[장태민의 채권포커스] 금통위, 10월 동결과 11월 인상이 기본구도...당장은 '매파적 동결'과 '비둘기파적 동결' 놓고 대립
김형호의 채권산책
[김형호의 채권산책] Future Flow Securitization
ABS(asset backed securities)는 1988년 미국에서 최초로 발행되었고, 우리나라에는 10년 후인 1998년에 도입되었다. ...
[김형호의 채권산책] Fed's Law
미국, 영국, 프랑스, 일본 등 주요국 장기채 금리가 최근 20년 고점수준에 있다. ■ 2026.10.9일(금요일) 기준 각국의...
[김형호의 채권산책] 제이알글로벌리츠의 Win-Win Situation
2026.4.27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부도난 지 6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다. 동사는 회생절차 개시신청과 동시에 ARS Progra...
장안나의 월가전망대
[장안나의 월가전망대] AI 비관론 속 빅테크 실적 주시
이번 주(이하 현지시간 19~23일) 뉴욕주식시장이 빅테크 실적을 주시하며 방향성을 탐색할 전망이다. 지난주 뉴욕주식...
[장안나의 월가전망대] 미중 정상회담에 쏠린 눈
이번 주(이하 현지시간 21~25일) 뉴욕주식시장이 금리 경로와 중동 정세,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주시하며 반등을 ...
[장안나의 월가전망대] 깜짝고용 속 CPI·PPI 주시
이번 주(이하 현지시간 7~11일) 뉴욕주식시장이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(PPI)와 소비자물가지수(CPI)를 주시할 전망이...
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
[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] 코스피 9천의 유포리아와 코스닥 7백의 디스포리아
[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] 中 3분기 성장률 4.5%로 반등…수출 호조에도 소비·부동산 부진에 '양극화 성장'
[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] 中 PPI 4년여 만에 최고…AI·중동발 비용 압력 속 내수 회복은 '제자리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