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7 (화)

김민석 "오세훈 재판, 법원의 정치화 우려. 정치적 잣대에 따라 중대사건 재판 뒤바뀌어. 서울 시정에 대한 책임 끝까지 물을 것"

  • 입력 2026-10-26 09:0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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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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