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국힘 박수영 "재경부 젊은 사무관의 '(미래대응기금) 우리경제 대차대조표 훼손. 채무상환해 확정적으로 이자비용 절감하는 게 우선이라는 그 말 맞다"

  • 입력 2026-10-23 15:4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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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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