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신현송 "지금까지 유가 불안한 와중에도 소비자물가 이 정도로 억제할 수 있었던 게 석유최고가격제 큰몫. 오래 지속되면 가격구조 왜곡 효과. 장기적으론 재정의 문제"

  • 입력 2026-10-22 11:55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