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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힘 박성훈 "아들 미래에셋 근무중. 단종레 도입 시발점 누구인가"...이찬진 "발언하는 것 부적절"

  • 입력 2026-10-19 11:3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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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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