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김민석 "대법원장, 명예와 떳떳함 지킬 시간 지났다. 대법원장 잘못 바로잡을 모든 방안 검토. 인내의 한계 분명함을 경고"

  • 입력 2026-10-14 09:0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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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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