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국힘 김상훈 "해당 부서에서 독자적으로 판단해 20년 이상 존속한 외환보유액 순위표를 없앴다는 게 말이 되는가"...신현송 "실효성 없어졌다"

  • 입력 2026-10-12 15:32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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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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