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민주 박상혁 "금융권 해킹사고 책임 엄중히 물을 것. 시중은행, 저축은행, 보험사에 대한 전방위 해킹 공격 이어져. 은행선 연소득·대출같은 민감 정보 빠져나가"

  • 입력 2026-10-08 09:2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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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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