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이형일 "올해 8월까지 착공, 인허가 작년보다 40% 늘었다.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(주택 공급) 노력할 것"

  • 입력 2026-10-06 11:3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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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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