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임이자 "미국, 500억달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까지 한국이 헌납키로 한 것처럼 전세계에 발표. 북한엔 한마디 못하고 미국에선 청구서 일방적으로 얻어 맞아"

  • 입력 2026-10-02 09:2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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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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