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5 (일)

장동혁 "정부, 북한 쉴드치기 여념 없어. 진성준은 북 지뢰를 방어용이라고 했다. 이런 국회의원이 국방위원장. 조선노동당 여의도 지부인가"

  • 입력 2026-10-01 09:1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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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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