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3일 오전 대부분 소폭 하락하고 있다. 지난밤 나스닥종합지수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,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기다리는 모습이다.
■美 3대 주가선물 동반 약보합…달러 약보합
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% 오른 수준이다. 반면 호주 ASX200지수는 약보합 수준이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약보합 수준이고, 홍콩 항셍지수는 0.2% 약세다. 일본 주식시장은 ‘추분의 날’로 휴장한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동반 약보합 수준을 보이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6% 하락한 배럴당 95.21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약보합 수준인 100.59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보합 수준인 6.6991위안에 거래 중이다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1.3% 상승한 8만6706달러 수준이다.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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