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6 (월)

김민석 여당대표 "대미협상, 산자위서 비밀리 녹취해서 언론에 뿌린 것 상상할 수 없다. 국익 걸려있고 상대방 국가 있다. 해방 이후 처음 있는 일. 간첩행위"

  • 입력 2026-09-23 09:3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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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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