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30 (수)

‘반도체 강세 속 미중 정상회담 대기’ 亞주식시장 상승, 코스피 1.5%↑

  • 입력 2026-09-22 10:43
  • 장안나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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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2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.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인공지능(AI) 낙관론에 힘입은 반도체주 강세로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. 투자자들은 주중 열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기다리는 모습이다.

■美 3대 주가선물 보합권 혼조…달러 보합

우리 시각 오전 10시 40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.5% 오른 수준이다. 호주 ASX200지수는 0.1% 상승하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3% 강세이고, 홍콩 항셍지수는 강보합 수준이다. 일본 주식시장은 ‘국민의 휴일’로 휴장한다.
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.
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4% 높아진 배럴당 96.19달러 수준이다.
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보합 수준인 100.43에 거래 중이다.

달러/위안 역외환율도 보합 수준인 6.6926위안에 거래 중이다.
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5.5% 오른 8만5773달러 수준이다.
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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