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10-26 (월)

김한규 민주당 원내정책수석 "청년 월세지원, 소득 기준 상향. 대학가, 직장 밀집 지역 주택 임대료 지속적으로 오르는 중. 15만명 청년 추가 혜택 받게 돼"

  • 입력 2026-09-22 09:5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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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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