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0 (일)

대통령 "북미대화, 남측패싱 우려에 대해 말하겠다. 북미관계 진전 위해 한국 역할 있다. 북미협력 위해서도 우리 역할 있다. 패싱 우려 하지 않아도 돼"

  • 입력 2026-09-18 11:1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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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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