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대통령 "내란의 밤에 했던 다짐, 그 계엄의 밤 국민들 잊지 않고 있다. 왜 내 삶은 더 나빠지는가 하는 국민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. 민생개선에 더 집중할 것"

  • 입력 2026-09-18 10:3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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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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