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민주 김남준 "예산안 12.8% 성장. 법인세 세수 늘면서 부채비율 줄어. 무디스도 신규 국채발행 12.5조 감소를 한국 신용도 긍정요인으로 진단"

  • 입력 2026-09-15 16:1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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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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