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국힘 이종욱(국고국장 출신) "국채발행 줄면 그 자금 회사채 시장으로 간다. 국가엔 더 좋다. 왜 국채발행량 못 줄이나. 이 정부가 빚 갚을 생각이 없는 것"

  • 입력 2026-09-15 15:5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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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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