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16 (수)

국힘 배준영 "전세는 없어져야 할 사금융인가. 예, 아니오로 답해 보라"...이형일 "전세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신탁 제도 마련"

  • 입력 2026-09-15 15:1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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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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