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17 (목)

김민수 국힘 최고위원 "70년만에 간첩죄 개정통과. 그런데 간첩 잡을 사람 없어져. 방첩사 폐지되고 검찰은 해체. 간첩은 반도체·방산·AI 등 계속 훔쳐갈 듯"

  • 입력 2026-09-14 09:2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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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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