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17 (목)

장동혁 "지난 금요일 염창동 주택공급 설명회 주민 반발로 무산. 졸속적 공급대책이 시민 분노만 불러. 첫 설명회부터 이 지경인데 계곡 정비보다 쉬운가"

  • 입력 2026-09-14 09:1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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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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