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한성숙 "세수 좋아진다. 미래대응기금 준비"...송언석 "공자기금 예탁만 해도 4% 이자. 왜 빚 내서 미래대응 하느냐. 그런 짓 왜 하나"

  • 입력 2026-09-11 14:5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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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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