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김승수 국힘 원내부대표 "반도체 호황으로 들어오는 세제, 대통령이 통치자금으로 쓰려는 것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"

  • 입력 2026-09-11 09:2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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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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