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10 (목)

이진수 법무차관 "(검찰) 내부 보고서 외부 유출 절대 있어선 안 돼. 유출 경위, 과정, 누가 했는지 수사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져야"

  • 입력 2026-09-09 15:2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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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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