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한병도 "김승원 후보 청문회 다음주 개최. 입수 경위조차 못 밝히는 자료 용납 어려워. 한동훈은 자료 입수 경위 밝혀야"

  • 입력 2026-09-08 09:3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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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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