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김화용 한은 부장 "기업 수익성 개선 속 설비투자 지속 늘리는 상황, 향후 국내투자 늘어날 듯..건설투자 비주거용 건물 중심 늘고 주거용 마이너스폭 감소세, 향후 국내투자율 지금보다 소폭 늘어날 듯"

  • 입력 2026-09-08 09:17
  • 김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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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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