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김민석 "중국, 로봇·우주기술·희토류 등 앞서 나간지 오래돼. 적어도 앞으로 몇10년 미중 박빙 경쟁에서 헤쳐갈 국가역량 필요"

  • 입력 2026-09-07 10:1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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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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