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한병도 "역대 최대규모의 성수품 공급 등으로 추석 물가 안정 노력. 소비자물가 다행히 안정적. 어제 물가 한시요인 제외하면 2.5%"

  • 입력 2026-09-03 09:3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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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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