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장동혁 국힘 대표 "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, 신약 뇌물 사건 점입가경. 명백한 뇌물죄 범했다. 추악한 진실들 나올 것. 이재명과 나란히 손잡고 감옥갈 것"

  • 입력 2026-09-03 09:0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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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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