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"내년 예산, 단순히 규모만 키운 것 아냐. 국힘, 국가채무 106조 늘어난다고 호들갑. 우리 경제체력 커진 것 못 본 것"

  • 입력 2026-09-02 09:3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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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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