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김민석 "성장률 3.8%, 3.7%로 반등하고 수출도 세계 5위 수준. 거시경제 회복됐으나 체감경기 거기에 못미쳐 책임감 느껴. 이번 예산은 체감회복 위한 것"

  • 입력 2026-09-02 09:2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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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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