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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홍근 예산장관 "27년 예산, 역대 최대규모 담대한 투자. 성장 주도형 재정선순환 구조 안착시킬 것"

  • 입력 2026-09-01 10:3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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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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