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2 (화)

장동혁 "쫓아내야 할 김용범 그대로 두고, 한미 동맹 부수는 정동영도 자리 지켜. 안규백은 탈영의혹도 해소 못하고 물러나"

  • 입력 2026-08-31 09:0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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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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