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국힘 이종욱(국고국장 출신) "국가채무 증가에 가속도 붙었다. 계속 100조씩 채무 쌓이면 못 버텨내. 이재명 정부는 닥치고 지출, 무책임한 재정확장"

  • 입력 2026-08-24 15:1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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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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