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장동혁 "외교, 미국은 패싱·북한은 조롱·중국은 무시. 자칭 외교천재의 실력. 이재명은 페이스메이커 아니라 트러블메이커. 한국운명 남 손에 맡길 판"

  • 입력 2026-08-24 09:0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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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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