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장동혁 "대법관 26명이 친명으로 채워진다고 상상해보라. 그런 대법원에 정의, 공정 없다. 판결의 기준은 권력이 될 뿐"

  • 입력 2026-08-24 09:0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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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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