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양향자 국힘 최고위원 "창신메모리에 한국 키맨 200명 있다고 들어. 우리와 같이 일했던 사람들. 기술유출 막는 것 매우 중요"

  • 입력 2026-08-20 09:2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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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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