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무소속 한동훈 "여한구, 술자리 부적절한 일 때문에 경질됐다는 소문도 들었다. 그냥 넘어갈 문제 아니다. 미국도 한국 (통상) 헤드 실종이 의아해할 것"

  • 입력 2026-08-19 16:3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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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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