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오세훈 "박원순 재임기 389곳 정비구역 해제. 16~20년까지 재개발 신규지정 한건 없었다. 누적된 공급공백이 순차적으로 매년 시민 주거불안으로 돌아와"

  • 입력 2026-08-14 09:14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