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8-13 (목)

김영훈 노동장관 "메가특구, 국운걸고 하는 사업. 나라일 하는 사람으로 이 일에 매진. 기업 어렵게 하려고 하는 것 아니다"

  • 입력 2026-08-12 15:0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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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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