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8-13 (목)

김영훈 노동장관 "(52시간예외) 정책 만드는 초기에 이견 나올 수 있어. 이 문제는 조기에 해결할 것"

  • 입력 2026-08-12 14:5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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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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