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한병도 "오세훈, 이제는 2031년까지 착공 추진하는 253개 정비사업서 총 31만호 건설 밝혀. 실현 가능한 주장인지 묻지 않을 수 없어"

  • 입력 2026-08-12 09:38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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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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