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장동혁 "부동산은 이미 지옥. 하다하다 폐버스 주택 하겠다 한다. 이게 해프닝인가. 죽을 만큼 패놓고 '미안하다'고 하는 꼴"

  • 입력 2026-08-10 09:2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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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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