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국힘 조정훈 "부동산 세제, 회계사 출신인 나도 어렵다. 세무사들은 상담 늘어 신났다. 곳곳에 암초와 지뢰 묻어 일반국민은 이해 불가"

  • 입력 2026-08-07 10:3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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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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