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장동혁 "대통령, 사관학교 통합시 쿠데타 가능성 줄어든다 했다. 근무지 이탈 의혹 국방장관은 해명도 없다. 해군병사 죽을 때 골프친 건 사실로 보여. 국방 농단"

  • 입력 2026-08-06 09:1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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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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