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김영환 한은 국장 "상반기, 서비스수지 외국인 국내입국자수 증가 속 여행수지 중심 적자폭 축소..본원소득수지, 대외직접 및 증권투자 누적따른 배당수입 증가로 흑자폭 확대,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흑자 경신"

  • 입력 2026-08-06 09:09
  • 김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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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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