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3 (수)

대통령 "형소법, 많은 논란과 이견 있어. 국회 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 어려워. 거부권 행사가 의견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냐"

  • 입력 2026-08-04 10:05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