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7-27 (월)

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"재개발, 이주비 규제만 완화해도 도움. 정비사업 실무 현장 가보라. 이주 나가야 빠르게 착공한다"

  • 입력 2026-07-23 12:1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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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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