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9-25 (금)

고종완 한국자산연구원장 "3기 신도시 진척 없었다. 공급 소홀해서 이런 상황 됐다. 공사비 급등도 문제. 5년간 2배 급등"

  • 입력 2026-07-23 11:2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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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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